이름은 지준오, Chuno Chi,입니다.
1959년 안양에서 출생했습니다. 1982년 도미하여 콜롬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
입학하여 Master of Divinity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Doctor of Ministry를 수료중입니다.
사모님, 지정빈, 사이에 두 아들이 있습니다.
큰 아들 Andrew는 Baylor 대학에 수료중입니다.
둘째 아들 Peter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담임목사의 목회철학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삶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삶의 환경 속에서 구별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분과의 만남이 필요하며, 그분의 계획을 아는 것이 필요하고,
그분의 뜻에 나를 포함시키며 나의 뜻을 버리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목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나의 목회철학의 기본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민감한 목회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그래서 나의 기도는 하나님의 도구이지만 창고에 저장된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즐겨 쓰시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가 되길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나의 목회철학 위에 세워진 나에게 허락하신 비전은
“사람을 심고 얻는 목회; 영성목회 (마태복음 28:19-20)”
그리고 “섬기는 목회; 인성목회 (요한복음 13:12-1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