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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32 40% 1170 2011-04-30
지난 금요일입니다. 어느 분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빵이 두 쪽이 남았습니다. 제가 충분이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시켰는데 그만 음식을 남긴 것입니다. 그 두 쪽의 빵은 손님 테이블에 왔던 빵이라 다시 사용되지 못...  
31 그리스도인 1122 2011-04-09
주보에 나오는 칼럼입니다. 이번 주 중에 Los Angels에 본부를 두고 있는 기독교 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서 한 통의 전문을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기독인으로 기도교인 다운 삶을 살자는 내용입니다. 현제 미국에 4,000개가 넘는...  
30 Halloween의 유래 2263 2010-10-23
우리 교회 주보 뒤에 쓰는 칼럼을 퍼 왔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Halloween이 다가왔습니다. 이날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저의 아들에게는 괴로운 날입니다. 학교에서는 할로윈 행사를 한다고 자기 친구들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29 낙엽을 밟으며 2331 2010-09-28
세미하게 들려오는 '사각 사각 바삭 바삭'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발밑에서 들려오는 낙옆을 밟는 소리입니다. 오늘 오랫만에 마음의 여유가 생겨 아내와 아들과 함께 저의 집 근처에 있는 Centennial Park의 산책길을 걸었습...  
28 사랑하는 로럴의 교우님들과 함께 2428 2010-08-04
저와 이남석 목사님은 지금 목회학박사의 마지막 세미나를 위해 Kentucky에 소재한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 와있습니다. 지금이 수요일 아침인데 새벽에 눈을 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다 우리 교우님들과 함께 ...  
27 아름다운 당신 2475 2010-07-26
지난 주일 오후 우리교회 청년들과 이곳 Maryland 지역의 연합 청년들과의 Softball Game이 있었습니다. 오후 5:30부터 모이기 시작하여 6시가 조금 넘은 후에 Game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계획은 5회까지만 하기로 했는데 너무 재...  
26 호랑이 vs 황소 2555 2010-07-21
"전도사님, 호랑이 두 마리가 전도사님을 잡아 먹으려고 뛰어 온다 생각 마시고 황소 두 마리리가 어슬렁 거리며 따라온다고 생각하며 말씀하세요." 저의 신학교 초창기 시절 저희와 가깝게 지내던 집사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신학...  
25 설교 2121 2010-07-15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1박 2일로 설교 클리닉을 다녀왔습니다. 목사에게 있어서 설교는 가장 성스로운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분의 백성들에게 전하는 것 만큼 고귀한 사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어떤 분은 ...  
24 올라가는 길 내려가는 길 2416 2010-07-07
화요일 저녁 7:30분에 우리교회 청장년부 성경공부가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저녁 성경공부를 위해 교회로 가는 도중 제 아내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7시가 다됐는데 올라가는 길은 텅 비었는데 아직도 내려오는 길에 차들이 ...  
23 Sweet Sixteen 2469 2010-06-23
"Sweet sixtee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에 대한 정확한 유래는 모르지만 "Sweet sixteen"는 이 말은 1597년부터 사용되었고 "Sweet sixteen"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는 1765년 부터 지금까지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 swe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