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교회 청소년과 유년부가 Delaware에 있는 Cape Henlopen State Park의 바다로 수양회를 떠납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파도가 출렁이는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그 자체가 즐거움입니다.
그와 동시에 목사인 제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바닷가의 뜨거운 모래 만큼이나,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의 믿음이 뜨거워지는 귀한 분수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