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
2006년 1월 1일을 기해 우리교회에서는 '하나님 말씀으로 돌아가자' 라는 의미로 교회차원의 성경읽기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성경을 몇 독씩 하였겠지만, 교회적인 차원에서 그리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교회에서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된 성경읽기는 2009년 4월 2일 오늘을 기하여 요한계시록 22장 21절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로 막을 내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동안 이 계획을 멈추고자 하였던 많은 유혹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새 힘을 주시고 오늘까지 인도해주셨습니다.
시편 1편에도 있듯이 "복 있는 사람은 ...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생명과도 같습니다.
오늘 일독을 마치는 기쁨과 함께 바램이 있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성경읽기 제 이독이 들어가는데, 행여 일독을 하면서 함께하지 못했다면 이번에는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동참하여 제 이독을 마치는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1편에도 있듯이 "복 있는 사람은 ...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자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생명과도 같습니다.
오늘 일독을 마치는 기쁨과 함께 바램이 있습니다. 이제 내일부터 성경읽기 제 이독이 들어가는데, 행여 일독을 하면서 함께하지 못했다면 이번에는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동참하여 제 이독을 마치는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