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2
얼마전 한국인 최초로 우주인이 된 이소연씨와의 대담을 보게되었다. 그때 사회자가 이런 질문을 하였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소감이 어떻습니까?" "그동안 지구의 모습을, 찰영된 사진으로 많이 접했고 연구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주에 올라가서 지구를 바라 보니 그림이나 사진으로는 알 수 없던 살아 숨쉬는 생명력을 봤습니다. 저의 짧은 언어로 표현하기에 너무 부족한, 그 어떤 생명력이 넘치는 지구를 바라보며 저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생명력이 흐른다는 이 표현을 듣는 순간 저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성경의 첫 구절을 떠 올렸습니다. 이소연 우주인이 봤다는 그 생명력이 온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이 안일까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지금 온 세상에 충만합니다. 저의 집앞에 수선화가 몇뿌리 심겨져있는데, 벌써 노란 수선화를 예쁘게 피웠습니다. 그리고 가지마다 새싹의 봉우리를 달고 시간과 race하듯 하루가 다르게 변해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역사에 있는 그 생명의 기운을 느끼게합니다. 아침 기온이 아직 쌀쌀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오랬만에 숲속을 거닐며 잠을 깨우는 새벽의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셨습니다. 마치 하나님의 숨결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들이 마시고 싶다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힘 내세요. 창조의 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창조신앙'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는데, 이 창조신앙을 늘 기억하면서, 새롭게 성장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벽을 깨우며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데,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지금 온 세상에 충만합니다. 저의 집앞에 수선화가 몇뿌리 심겨져있는데, 벌써 노란 수선화를 예쁘게 피웠습니다. 그리고 가지마다 새싹의 봉우리를 달고 시간과 race하듯 하루가 다르게 변해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역사에 있는 그 생명의 기운을 느끼게합니다. 아침 기온이 아직 쌀쌀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오랬만에 숲속을 거닐며 잠을 깨우는 새벽의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셨습니다. 마치 하나님의 숨결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들이 마시고 싶다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도 힘 내세요. 창조의 하나님은 우리와 늘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창조신앙'이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는데, 이 창조신앙을 늘 기억하면서, 새롭게 성장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벽을 깨우며 이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데,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